[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 멤버 라비가 생일을 자축했다.
지난 15일 스물다섯 번째 생일을 맞은 라비는 1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나 홀로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시작했다.
라비는 "생일날 빅스 멤버들과 다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술도 조금 마셨다. 그 날 다트 내기를 했는데 딱밤을 맞아서 혹이 났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의 콘텐츠는 '라비가 CF 모델이라면'. 라비는 팬들이 선정한 제품들에 맞춰 자신의 매력과 장점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달 활동했던 솔로곡 '밤'(BOMB)과 같은 음의 먹는 밤이 첫 번째 미션으로 주어졌다. 라비는 팬들의 투표 결과를 보고 추억을 되새기는 토크를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