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민 "베개 위에 수건 깔아..생수로 세수"

입력 2017-02-20 17:56:44
    • 복사완료!

KBS 2TV '1대100' 제공
KBS 2TV '1대100'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개그우먼 김지민이 생수로 세수한다고 밝혔다.

꿀피부로 유명한 김지민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100' 녹화에 참여, 자신의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김지민에게 “남들이 잘 모르는 관리법이 있느냐?”고 묻자, 김지민은 “기본적으로 얼굴에 손을 안 대는데, 야외활동할 땐 손을 절대 얼굴에 대지 않는다”며 “그리고 잘 때 항상 베개 위에 수건을 깔고 잔다. 보통 여성분들은 집에 들어와서 다시 머리를 안 감고 잠이 드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베개에 세균이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고 밝혀 현장에 있던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김지민은 “지방이나 해외에 가면 물갈이를 엄청 심하게 해, 수돗물로 세수하면 여드름이 많이 난다”며 “해결할 방법을 생각하다가 한 번은 생수로 세안했었는데, 여드름이 안 나더라. 그때부터 낯선 곳에 가면 생수로 세안한다. 혹시 물갈이가 심하신 분들에겐 ‘생수 세안’을 추천한다”고 꿀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특급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21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