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윤두준, 집에 컴퓨터가 여섯 대? “PC방 로망 있다”

입력 2017-02-20 21:54: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윤두준의 집에 한 때 컴퓨터가 여섯 대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남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계에 대한 욕심을 나타내는 윤두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두준은 이날 중고 거래 이야기가 이어지던 중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중고 거래를 한 번도 안 해봤어요”라고 털어놨다. 젊은 세대인데도 불구하고 중고 거래 경험이 없다는 것에 모두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자 김성주는 “윤두준씨 집에 컴퓨터가 6대가 있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윤두준은 김성주의 말에 본인도 웃긴지 웃음을 터트리며 고개를 푹 숙였다. 진짜냐고 재차 묻는 말에 윤두준은 “여섯 대가 있었는데 지금은 2대만 있어요”라고 해명했다. 왜 컴퓨터를 여섯 대나 가지고 있었냐는 말에 윤두준은 “어릴 때부터 집에 컴퓨터를 여러 대 두고 PC방처럼 친구들이랑 같이 노는 데 로망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윤두준의 말 한마디에 스튜디오에는 폭풍 공감대가 형성되며 모두 수긍한다는 분위기가 무르익어갔다. 그러나 오로지 한 사람, 이시언만이 자신의 집 컴퓨터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