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걸그룹 트와이스가 역대급 상큼함을 선보였다.
23일 오후 6시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스페셜 앨범 'TWICEcoaster : LANE 2' 타이틀곡 '낙낙(KNOCK KNOCK)'으로 돌아온 트와이스의 컴백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트와이스는 무대 전 '엠카 팬미팅'에서 팬들의 마음을 녹이는 '노크 춤'과 팔 사이에 몸이 끼지 않게 추는게 포인트라는 '까꿍 춤'을 소개했다.
또한 뮤직비디오에서 JYP 박진영이 노크를 하고 등장한 것에 "우리 원스가 나올 줄 알았는데 PD님이 나오셨다"며 웃음을 지었다.
무대 위 트와이스는 더욱 빛났다. 트와이스는 '낙낙'으로 귀엽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제가 된 '노크 춤', 까꿍 춤'에는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가 이어졌다.
한편 '엠카운트다운' 512회는 가비엔제이, 레드벨벳, 마스크, 멜로디데이, 방탄소년단, 백퍼센트, VAV, 비아이지, 비트윈, 빅플로, 소나무, CLC, SF9, NCT DREAM, NCT 127, 우주소녀, 일급비밀, 크로스진, TWICE가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