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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고파~”…양세형, 아직 아련한 일본 여행의 여운

입력 2017-02-28 20: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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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세형 인스타그램)
(사진=양세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양세형이 사진을 게재했다.

28일 개그맨 양세형이 지난 여행의 추억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이날 양세형이 공개한 사진에는 친동생 양세찬과 동료 개그맨 이진호, 가수 강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네 사람은 최근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세형은 다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에 지난 추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양세형은 사진과 함께 “즐거운 사람들과 행복한 여행”이라며 “또 가고파”라고 글을 남겼다. 팬들은 양세형과 지인들의 훈훈한 우정이 묻어나는 사진에 “우정 평생 가세요” “멋있어요” “우와”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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