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는 여전히 딸 수리를 만날 생각이 없다.
2월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가십캅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딸 수리 크루즈는 마지막으로 본 지 3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딸보다는 일과 종교에 더 집중하고 있다.
앞서 한 외신은 "톰 크루즈가 모친의 죽음을 계기로 딸과 연락하기를 바란다"고 보도했으나 톰 크루즈는 측은 이에 대해 오해라며 "딸과 아직은 연락을 취할 생각이 없다"고 전했다.
톰 크루즈는 자신이 믿고 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의 반대로 3년 넘게 딸을 외면한 채 생활 중이다.
톰 크루즈는 사이언톨로지의 열렬한 신자다. 사이언톨로지는 인간의 정신과 영혼을 과학기술로써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 종파로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이혼 사유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