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유재환이 태연의 신곡을 극찬했다.
유재환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믿듣탱. 와 진짜 오랜만에 낮에 눈물을 흘렸다. 날씨가 매우 fine했지만 내 눈엔 비가 왔다. 보컬리스트는 역시 24시간 내내 감동을 준다"며 이날 정오 발매된 태연의 솔로곡 '파인'(Fine) 음원 재생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파인'은 태연의 첫 솔로 정규앨범 '마이 보이스'(My Voice) 타이틀곡으로, 이별 후 힘든 감정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표현했다. 태연의 부드럽고 매력적인 음색과 감정선의 절정이 특히 돋보이는 노래다. 이날 오후 '파인'은 음원 사이트 1위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유재환은 오는 3월 1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편의점을 털어라'에 새로운 MC로 합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