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러블리즈가 8인 8색 다채로운 표현으로 새 앨범을 소개했다.
러블리즈는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정규 2집 '알 유 레디(R U Read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새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그중 리더 베이비 소울은 "이번 앨범은 '보물'이다. 노래가 너무 좋다. 발매 전에 이렇게 많이 들은 적은 처음"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지애는 "'아이스크림 31'처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미주는 "저는 '어이가 없네?' 인것 같다. 다 사랑스럽고 노래가 좋아서 어이가 없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상은 "제가 좋아하는 표현은 아니지만 이번 '알 유 레디'는 정말 (좋아서) 어이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러블리즈의 두 번째 정규앨범 '알 유 레디'는 지난 26일 오후 10시에 음원이 공개됐다. 타이틀곡 '와우(WoW!)'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