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용만, 정형돈, 김성주, 안정환이 기네스 북에 오른 케이블카에 탑승했다.
네 사람은 2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하롱 파크로 이동했다. 188.88m 기네스북에 오른 케이블카에 탑승한 정형돈과 안정환은 "이거 너무 높다. 이건 진짜 아니다"며 무서워 했다.
케이블카의 수평이 맞지 않아 한 쪽으로 쏠리자 정형돈, 안정환은 기겁하며 "수평을 맞추라. 앞에 있는 사람들 뒤로 가라"고 말했다.
정형돈, 안정환은 앉은 채로 일어나지 못하는 반면 겁이 없는 김용만, 김성주는 여유롭게 장관을 감상했다. 덜컹하는 도킹 구간이 오자 정형돈은 "담이 왔다"며 불안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