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피고인' 오창석, 엄기준 악행 알았다…지성 도울까

입력 2017-02-28 22:19:33
    • 복사완료!

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피고인' 오창석이 엄기준의 이름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극본 최수진, 최창환/연출 조영광, 정동윤)에서는 강준혁(오창석 분)이 UN 파견을 떠날 준비를 했다.

강준혁은 박정우(지성 분) 사건에 대해 "끝난 사건"이라고 거짓 보고했다.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목소리가 녹음된 인형을 다시 본 강준혁은 윤지수(손여은 분)의 이름을 넌지시 부르며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했냐. 차선호"라고 혼잣말했다.

같은 시간 차민호(엄기준 분)는 명금자(예수정 분)로부터 "네가 왜 형 옷을 입고 있냐. 선호는 어딨냐"는 이야기를 듣고 당황했다. 그러나 주변 인물들은 명금자의 정신 건강을 걱정했을 뿐, 차민호의 정체를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