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시간을 달리는 남자'가 찾아온다.
3월 1일 송재희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배우 송재희가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시간을 달리는 남자'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간을 달리는 남자'는 여섯 명의 출연진들이 펼치는 '오빠 감각 찾기' 프로젝트로 '바벨 250'의 이원형 PD가 연출을 맡는다.
송재희와 함께 '시간을 달리는 남자'를 이끌어갈 출연진은 신현준, 정형돈, 최민용, 조성모, 데프콘이다. 평균 나이 42세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젊은 오빠이고 싶은 '아재'들의 특별한 퀴즈쇼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 오빠와 아재 사이 '시달남'들의 활약이 궁금하다.
특히 지난해 MBC '복면가왕'으로 화려하게 돌아온 '근황의 아이콘' 최민용의 복귀 후 첫 고정 예능이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능인으로 익숙한 정형돈, 데프콘과 남다른 입담을 자랑하는 신현준, 조성모, 송재희의 모습과 케미스트리도 기대된다.
'시간을 달리는 남자'는 3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