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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일주일4' 소진 "전화 빨리 끊는 남자 너무 서운해"

입력 2017-03-02 18: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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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장희진, 임주은, 소진이 새로운 곳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세 사람은 2일 오후 6시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에서 "하얀 집 많은 곳으로 가고 싶다"며 데이트남들에 요청했다.

아침 장을 본 민은 장희진, 임주은, 소진을 위해 문어 도시락을 준비했다. 민은 "이동시간도 있고 차 안에서 배고플 수도 있겠다 생각해서 도시락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차 안에서 도시락을 먹은 후 도착한 곳은 유럽의 발코니라 불리는 네르하였다.

네르하에 도착한 이들은 "알레한드로는 언제 오냐"고 말했고 소진이 전화를 걸었다. 알레한드로는 소진과 다정하게 통화를 한 후 바로 전화를 끊었다. 이에 소진은 "전화 빨리 끊는 남자 너무 서운해"라며 울상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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