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우아한 화보컷을 공개했다.
영화 '미녀와 야수'로 컴백하는 배우 엠마 왓슨은 최근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엠마 왓슨은 동화를 뚫고 나온듯 화이트와 블랙 드레스를 입고 격이 다른 우아함을 자랑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매력부터 치명적 시크함까지 팔색조 매력이 돋보인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엠마 왓슨은 "'라라랜드' 캐스팅을 고사하고 정말 힘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실사판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