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오지호가 강호동과 함께 과거 ‘포옹 참사’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는 배우 오지호와 서예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예지와 함께 ‘형님학교’로 전학 온 오지호는 먼저 외모로 형님들의 기를 눌렀다. 오지호는 “결혼 후 아기가 15개월이 됐다. 이번에 영화 촬영에 들어갔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 가운데 오지호는 강호동을 보고 “반갑데이”라고 말하면서 달려오는 강호동을 번쩍 들어 올렸다. 하지만 이 모습은 과거 오지호와 이영자가 선보였던 ‘포옹 참사’를 떠올리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