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얼리는 영원해"..예원x박정아, 다정한 선후배

입력 2017-03-03 11:53:20
    • 복사완료!

젤리피쉬 인스타
젤리피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주얼리 박정아가 예원을 응원했다.

3월 3일 젤리피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엠네지아 수녀님 만나러 온 #설희(ft.영웅)님. #예원 배우의 #뮤지컬 #넌센스2 공연을 찾은 #박정아 배우 뮤지컬 #영웅 공연장에서의 투샷에 이은 #우정컷 팡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정아는 후배이자 전 주얼리 동료였던 예원의 뮤지컬 현장을 찾아 응원하는 모습. 환하게 웃으며 브이 마크를 그리고 있는 두 미녀의 우정이 흐뭇하다.

한편 예원은 뮤지컬 '넌센스2'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