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봉순' 박보영, 지수 만류에도 박형식 집에 남았다

입력 2017-03-03 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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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화면 캡처
JT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도봉순' 지수가 박형식을 경계했다.

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3회에서는 인국두(지수 분)가 도봉순(박보영 분)을 두고 안민혁(박형식 분)과 싸웠다.

인국두는 "아무리 급한 일이라도 도봉순을 데려가야겠다. 오너의 사적 공간에서 무슨 일을 한다는 거냐"며 황진이(심혜진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심혜진은 "봉순이 사회생활에 간섭하지 말라. 여자라는 이유로 집에 오면 안 된다"고 안민혁의 편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도봉순도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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