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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더티댄싱', 30년만 드라마로 리메이크

입력 2017-03-03 17: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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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더티 댄싱'이 30년만에 리메이크된다.

3월 3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패트릭 스웨이지와 제니퍼 그레이의 1987년 작 '더티 댄싱'이 TV 드라마로 리메이크된다"고 보도했다.

패트릭 스웨이지가 연기했던 자니 캐슬 역에는 배우 콜트 프랫이, 제니퍼 그레이의 프란시스 베이비 하우스먼 역에는 아비가일 브레슬린이 캐스팅됐다.

콜트 프랫은 배우 겸 댄서이며, 아비가일 브레슬린 역시 춤실력으로 인정받은 여배우다.

한편 영화 '더티댄싱'은 댄스 교사 자니(패트릭 스웨이지 분)와 베이비(제니퍼 그레이 분)의 사랑과 춤에 대한 열정을 그린 작품. 패트릭 스웨이지는 이 작품에서 섹시한 매력을 발휘, 여성팬을 사로잡기도 했다.

'더티댄싱' 드라마는 5월 24일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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