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규현이 보기 좋은 커플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전했다.
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3'에서는 구랑위 섬 나들이에 나선 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맛집 탐방을 마치고 카페에 자리잡은 규현은 부러운 눈빛으로 데이트 중인 연인들의 모습을 바라봤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규현에게 "이곳은 커플들이 여행을 오기에 좋은 섬인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규현은 한숨을 지으며 "제 목표는 보기 좋은 커플이 되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곧이어, 규현은 "보기 좋은 커플이 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다. 커플만 된다면 보기 좋을 자신이 있는데, 그게 잘 안 된다. 일단은 커플이 되어야 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외로움을 느낀 규현은 인공 비서 '시리'에게 4개 국어로 사랑 고백을 했지만, 기계에게 네 번씩이나 거절 당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