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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남자' 빅스 켄 "나는 귀엽고, 비투비 창섭은 즐기는 느낌"

입력 2017-03-06 17: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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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정 기자]빅스 켄이 '꽃보다 남자' 츠카사 역을 맡은 세 배우의 매력에 대해 전했다.

'꽃보다 남자 더 뮤지컬'은 6일 오후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성민, 이창섭, 켄, 제이민, 이민영, 김지휘, 정휘, 김태오 등 배우들이 참석했다.

남자 주인공 츠카사 역에는 빅스 켄, 비투비 이창섭, 김지휘가 맡았다. 켄은 "세 명이 각자 매력이 다르다"며 "저는 귀여운 면이 있으면, 지휘 형이 멋지고 재치 있는 모습이 많고, 창섭이 형도 무대 위에서 놀고 즐기는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어 켄은 수줍게 웃으며 "저는 팬들이 귀엽다고 해주더라"고 덧붙였다.

'꽃보다 남자 더 뮤지컬'은 지난 2월 24일 개막했으며 오는 5월 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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