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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빅스 혁 "청춘, 우리 가까이 있는 소중한 존재"

입력 2017-03-07 17: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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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 멤버 혁이 청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빅스 혁은 7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유스(Youth) 빅스티비 스포영상'이라는 제목의 짧은 생방송을 진행했다. 앞서 멤버 레오와 홍빈이 각각 '빅스티비 스포영상'이라는 제목으로 조카와의 놀이공원 데이트, 제부도 출사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혁은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이날 혁은 서울 한남동에서 펼쳐지고 있는 청춘 콘셉트의 '유스' 전시장을 찾았다. 다양한 사진과 전시를 카메라에 소개한 혁은 한 작품에 대해 "청춘을 상징하는 도약이 느껴지지 않냐. 등산하거나 어디 올라가서 '야호' 외치는 느낌"이라고 자신의 느낌을 담아 설명했다.

더 많은 작품을 소개하기에 앞서 혁은 "청춘은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는 키워드"라며 "저희에게 가까이 있는 소중한 단어이자 존재인 것 같다"고 말했다. 혁이 직접 담아내고 전달할 청춘 관련 전시는 추후 빅스의 자체제작 콘텐츠 빅스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트로이 시반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여유를 즐긴 혁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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