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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엠마 왓슨 "'해리포터' 단톡방 있다..여전히 친해"

입력 2017-03-07 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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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해리포터' 단체 대화방이 있다고 말했다.

3월 7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엠마 왓슨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해리포터 친구들과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엠마 왓슨은 "'해리포터' 주연 배우들이 모두 초대돼 있는 단체 대화방이 있다"며 "새 작품이 개봉할 때마다 서로를 응원하곤 한다. 나도 '미녀와 야수' 개봉으로 응원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어릴때 헤르미온느를 연기한 것은 큰 행운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엠마 왓슨은 디즈니 실사판 '미녀와 야수'로 컴백한다.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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