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브로’ 이기광, 외투도 챙겨주는 형아의 매력

입력 2017-03-07 23: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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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기광이 다정하게 손동운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네이버 V앱과 MBC Mbig TV를 통해 방송된 ‘꽃미남 브로맨스’에는 형아답게 동생 손동운을 챙기는 이기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기광과 손동운은 사파리, 눈썰매, 물놀이 정말이지 스펙타클한 놀이동산 투어를 마치고 드디어 저녁 식사를 하게 됐다. 점심에 간단한 브런치 이후 처음하는 식사에 두 사람 모두 허기진 모습으로 식당에 들어섰다.

절로 곡소리가 입에서 나오는 가운데 이기광은 손동운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손동운이 무심결에 벗은 외투를 바닥에 내려놓으려고 하자 “형한테 줘”라며 이를 챙겨 옷걸이에 걸어준 것.

테이블을 마주하고 앉아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까지 기다리는 두 사람의 얼굴에서는 피곤함이 묻어났다. 이기광은 “아까 물 마사지 좀 더 받을 걸 그랬어”라고 아쉬워하자 손동운 역시 “이런 데 또 언제 갔다오겠어요”라고 동조하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하루를 되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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