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 제이 지 가족이 극장 나들이에 나섰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린 팝스타 비욘세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족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비욘세는 지난주 할리우드의 한 극장에서 남편 및 5세 딸 블루 아이비와 함께 영화 '미녀와 야수'를 관람했다.
쌍둥이를 임신한 비욘세는 이날 우아한 녹색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했으며, 딸과 커플룩으로 색깔을 맞춰 입었다. 아름다운 가족의 모습이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