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붕어빵 모녀”..현영, 딸 바보의 ‘엄마 미소’

입력 2017-03-08 11:29:39
    • 복사완료!

현영 인스타그램
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박시은 기자]방송인 현영이 딸과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현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짝쿵 일하기 전에 다은이 보러 왔지용, 이제 다 커서 엄마 간다 해도 꾹 참고 교실로 가네요 장하다 내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영은 딸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아이 엄마라고 믿기 힘든 그의 완벽한 몸매와 더불어, 모녀의 꼭 닮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영은 다양한 방송에 패널로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