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리옹 꼬띠아르가 차기작에서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3월 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프랑스 출신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는 새 영화 '록앤롤'에서 졸리처럼 보인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마리옹 꼬띠아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촬영 중 찍은 다양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꼬띠아르는 두툼한 입술과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하고 있다. 분장의 힘으로 마치 안젤리나 졸리처럼 보이기도 하다.
한편 '록앤롤'은 그녀의 남편 기욤 카네가 제작을 맡은 영화, 두 사람은 극중 실제 부부로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