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라디오스타’와 ‘한끼줍쇼’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7.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8%보다 0.4%P 소폭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영된 JTBC '한끼줍쇼'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901% 시청률을 보였다. 직전 방송분 시청률은 5.368%. 소폭 하락한 수치이나, 종편 채널에서 심야 시간대 편성된 프로그램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결코 낮지 않은 시청률이다.
이처럼 꾸준히 수요 심야 예능 왕좌를 지켜온 ‘라디오스타’와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한끼줍쇼’가 접전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끄는 터.
한편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2.5% 시청률을 기록,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3.7%보다 1.2P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