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달샤벳, 일본 팬들과 로맨틱 화이트데이 보낸다

입력 2017-03-09 10:21:37
    • 복사완료!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일본 팬들과 특별한 화이트데이를 보낸다.

달샤벳은 오는 10일과 11일 일본 도쿄의 한 공연장에서 라이브 콘서트 '해피 화이트 데이'(Happy White Day)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에서 멤버들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일본 팬들과 콘서트를 통해 호흡을 나눌 예정이다. 특전회 이벤트로도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특히 하루 2회, 양일간 총 4회 공연을 통해 그간 일본 팬들을 자주 만나지 못했던 아쉬움을 털어낼 전망이다.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일본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달샤벳 멤버들이 행복해 하고 있다.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사랑 가득한 공연을 만들고 돌아오겠다. 곧 한국 팬들과도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달샤벳은 2015년 11월 일본에서 '하드 투 러브'(Hard 2 Love)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했으며, 제30회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의 2015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 '내츄럴니스'(Naturalness)로는 타워레코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