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졸리, 이혼 후 추가 입양 계획.."대가족 원해"

입력 2017-03-10 12:25:4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이혼 후 추가 입양을 계획 중이다.

3월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졸리는 이혼 후 입양을 통해 가족을 더 늘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졸리의 측근은 이 매체에 "안젤리나 졸리는 대가족을 위해 아이를 더 갖고 싶어 한다. 추가 입양을 할 것"이라며 "졸리는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고 있다. 현재 요건에 맞게 입양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신은 졸리가 최근 캄보디아를 방문한 것이 에피오피아, 베트남 등지를 포함해 추가 입양 전 살펴보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졸리는 그동안 제 3세계를 여행한 후 아이를 입양한 바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Mr. and Mrs. Smith)’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브래드 피트(50)와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자하라, 매독스, 팍스 티엔 등 입양 자녀와 직접 낳은 샤일로,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 등 모두 6명의 자녀를 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