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과장'이 여전한 독주를 보였고 '미씽나인'은 쓸쓸히 퇴장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전국기준 1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6.8%보다 0.3%P 상승한 수치. 독보적인 수목극 왕좌 자리를 지키고 있다.
MBC '미씽나인'은 4.2%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지난 방송분 4.0%보다 0.2%P 상승한 수치지만 여전히 4%대에 머물며 동시간대 꼴찌로 종영을 맞게 됐다.
한편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10.5%를 기록했고 지난 방송분 10.3%보다 0.2%P 상승한 수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