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무한도전’ 뚱보트리오, 와이키키 해변 달군 몸개그의 향연

입력 2017-03-11 19:00: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뚱보트리오’ 정준하, 길, 정형돈이 와이키키 해변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레전드’에서는 ‘와이키키 브라더스’가 몸개그 특집 7위에 올랐다.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하와이 와이키키에서 미션에 도전하며, 성공시 휴가를 보장받는 특집이었다.

첫 미션은 보드에서 요가하기였다. 강사가 시범을 보인 가운데 정준하, 길, 정형돈이 보드 위에 오르며 따라하기에 나섰다. 하지만 세 사람은 연이은 몸개그로 웃음을 자아냈고, 현지인들도 이들의 모습에 웃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