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편의점' 윤두준 "8, 9년 전 연습생 시절, 단촐하게 끼니 때웠다"

입력 2017-03-13 11: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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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윤두준과 강타가 연습생 시절 편의점을 이용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윤두준은 13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tvN '편의점을 털어라' 기자간담회에서 "8년, 9년 전 편의점에는 음식들이 단촐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도시락 종류도 단순했었고 컵라면이나 삼각김밥, 소시지로 끼니를 때웠어야 했는데 요즘에는 도시락 전문점에 비해 빠지지 않을 정도로 많은 음식들이 나왔다. 편의점 음식들이 더욱 많이 발전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강타는 "편의점이 간간이 있긴 있었다. 당시에는 편의점에서 떡만둣국을 먹고는 했다. 요즘에는 워낙 많은 음식들이 나와서 더 많이 조합할 수 있게 됐다. 그래서 2천만 개 이상의 레시피가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규 편성된 '편의점을 털어라'는 오늘(13일) 오후 9시 40분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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