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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갓세븐 뱀뱀·트와이스 미나, 단순 동료..명예훼손 대처"(공식입장)

입력 2017-03-13 11: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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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JYP엔터테인먼트가 갓세븐 뱀뱀과 트와이스 미나의 사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입장을 통해 "그냥 격의없이 찍은 사진이다. 두 사람은 단순한 회사 동료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관해 아티스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뱀뱀과 미나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며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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