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머라이어 캐리, 쌍둥이 위해 전남편과 재회..화기애애

입력 2017-03-13 11:02:0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쌍둥이 자녀를 위해 전남편과 재회했다.

3월 12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전남편 닉 캐논과 함께 두 자녀를 데리고 미국 LA에서 열린 '2017 니켈로디온즈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 참석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과 닉 캐논은 쌍둥이 두 자녀의 손을 잡은 채 나란히 포토월에 등장,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