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승환 “유희열, 권진아·이진아 숙소만 간다…우리 안위도 살펴줬으면”

입력 2017-03-14 15: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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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사진 :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정승환이 유희열에게 불만 아닌 불만을 이야기해 웃음을 유발했다.

정승환은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안테나 수장’ 유희열에 대해 “저희가 너무 어리게 보이시나 보다. 저희 앞에서는 무게를 잡으신다”며 “저희 둘(정승환, 샘김)은 형님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말했다. 권진아는 “저는 유희열 쌤, 선생님이라고 부른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승환은 유희열에 대해 이야기하며 “여자 숙소는 가끔씩 가신다. 가서 잘 지내나 살펴보신다. 저희는 한 번도 안 오셨다. 저희 숙소가 더 난장판이다. 저희 게으름이 절정이 치달아서 거의 방문이 열리지 않았었다. 저희들의 안위를 궁금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진아는 “뭐 필요한 거 있느냐고 물어보시고, 있다고 하면 사주고 그러셨다”며 “소심해서 필요한 걸 말 안 했다가, 마지막으로 다시 물어보겠다고 하셔서 방에 화장대가 없다고 했더니 사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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