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배우 윤소이와 뮤지컬배우 조성윤이 결혼 날짜를 5월 22일로 확정했다.
윤소이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헤럴드POP에 "윤소이와 조성윤의 결혼식은 5월 22일이다. 정확한 시간이나 장소는 비공개"라고 전했다.
윤소이와 조성윤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의 한 예식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뮤지컬 배우인 조윤성의 하객들을 고려해 뮤지컬 공연이 없는 월요일로 결혼 날짜를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소이는 최근 영화 촬영 스케줄과의 조율 문제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에서 하차했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 온 조성윤은 현재 사전제작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를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