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옥택연 "몸짱? 언제적 얘기냐…다이어트 어려워"

입력 2017-03-14 18:21:56
    • 복사완료!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몸매 관리에 괴로워했다.

옥택연은 1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비 마이 스위티'(Be My Sweetie)라는 생방송을 통해 직접 사탕을 포장하고 팬들과 소통을 나눴다.

팬들의 근황 질문에 옥택연은 "오늘 이 방송이 끝나면 운동을 가려고 한다. 요즘 사진을 보고 너무 충격 받았다. 솔로 콘서트가 끝난 뒤 71일 동안 계속 먹기만 했다. 이제는 일을 해야 하니까 살을 빼겠다"고 말했다.

이어 옥택연은 "내가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까"라며 "요즘에는 의지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작심삼일이 너무 심하다. 다이어트 정말 어렵다. 사람들이 내가 몸짱인 줄 알고 있는데 그게 언제적 얘기냐. 슬프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