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신양남자쇼' 여자친구, 야외 촬영에 "오늘부터 통닭구이"

입력 2017-03-16 20:01:2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여자친구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신양남자쇼’에서는 여자친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뮤직비디오 촬영의 비화를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자친구는 ‘핑거팁’ 뮤직비디오의 촬영 비화도 고백했다. 신비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야외가 아니라 세트장에서 촬영했다”고 말했다. 그 말을 이해하지 못한 양세형은 “야외에서 하는 촬영이 더 별로냐”고 물었다. 이에 신비는 “그렇다”고 대답한 뒤 “야외에서 하면 춥고, 더워서 힘들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엄지는 “‘오늘부터 우리는’는 청량한 이미지를 원했다”고 말했다. 엄지는 “그래서 구름 한 점 없는 날에 군무 촬영을 했다”며 “통닭이 되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비는 “이번에는 편하게 추운 날씨에 히터를 틀어놓고 해서 좋았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양세형은 “세트에서 촬영하면 더 비싸냐”고 물었고, 엄지는 “세트는 제작해야 해서 그렇다”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