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6'에 헨리 카빌이 합류한다.
3월 17일(한국시간) 미국 데드라인은 "'슈퍼맨' 헨리 카빌이 '미션 임파서블6'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이같은 내용을 본인 인스타그램으로 통해 알렸다. 또 헨리 카빌의 자세한 배역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로써 '미션 임파서블6'에는 주인공 톰 크루즈를 포함, 헨리 카빌과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 제레미 레너 등 환상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톰 크루즈는 최근 인터뷰에서 "'미션 임파서블6'는 놀라운 세트, 더 화끈한 스턴트 액션을 보여줄 것이며, 스토리 역시 만족스럽다"고 말한 바 있다.
'미션 임파서블6'는 2018년 7월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