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김창렬 "청취율 5% 돌파하면 셋째 갖겠다"

입력 2017-03-17 14:31:57
    • 복사완료!

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김창렬이 남다른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창렬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 락 스튜디오에서 열린 러브FM 봄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청취율 공약을 내걸었다.

파워FM에서 러브FM으로 자리를 옮긴 김창렬은 "저는 달라지지 않을테니 '올드스쿨'을 좋아해주신 분들은 여전히 많이 들어주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7월에 청취율이 4%를 돌파한다면 청취자 200분과 함께 '스쿨봉사단' 봉사 활동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만약 청취율이 5%를 돌파한다면 셋째를 갖는데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흥국과 함께 '아싸 라디오'를 진행할 안선영 역시 "만약 청취율이 3%를 돌파한다면, 남편을 다시 가까이 하고 둘째를 가져보겠다"고 전했다.

SBS 러브FM은 화제성과 청취율 강화를 위해 오는 20일을 시작으로 봄 개편을 단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