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이비 고은성 재결합 소식에 근황이 화제다.
가수 아이비는 최근 뮤지컬 '아이다' 공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오늘 2막 직전 찰칵! 아이다 이제 단 한번 남았네"라고 적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익히 알려진 아이비의 8세 연하 연인 고은성은 뮤지컬계에서 인정받은 스타. 최근에는 JTBC '팬텀싱어'에 출연,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한편 아이비와 고은성은 지난해 뮤지컬 '위키드'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2월 결별했다. 재결합은 1개월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