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돌' 이사 앞둔 서언X서준, 이웃 위한 감사장부터 나눔 이벤트까지

입력 2017-03-19 17: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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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이사를 앞둔 이휘재와 서언·서준이가 정들었던 이웃들과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74화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이휘재와 서언·서준이가 이사를 앞두고 이웃 주민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와 서언·서준 형제는 서울로의 이사를 앞두고 이웃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휘재는 아이들에게 이사 소식을 전했고, 서준이는 친구와 헤어져야 하는 것을 아쉬워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쌍둥이는 고마운 이웃들을 위해 준비한 감사장을 전달하며 이웃들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곧이어, 이휘재는 아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이웃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물건 나눔 이벤트를 개최하기로 했다. 집앞 공터에 자리를 잡은 이휘재와 이벤트에 함께 참여한 서언·서준이는 목청 높여 이웃들에게 이벤트를 홍보했다. 또한, 쌍둥이는 동네 어린이들에게 자신들이 사용하던 물건을 친절하게 설명하며 물건을 나누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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