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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마지막 앨범 6명·6곡·6분 메들리 '666프로젝트'(공식)

입력 2017-03-20 10: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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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오는 5월 컴백하는 티아라가 앨범 트랙을 구체화시켰다.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는 20일 "티아라의 마지막 앨범에 히트곡 메들리가 담긴다"고 밝혔다.

MBK에 따르면 이번 마지막 앨범은 총 6곡으로 채워지고 2009년 7월 데뷔이래 수많은 히트곡 중 거짓말, TTL, 보핍보핍, 왜 이러니, 너 때문에 미쳐,러비더비, 넘버나인, 슈가프리, 롤리폴리 등 총 24곡에 노래를 총 6분으로 메들리를 만들어 앨범에 수록한다.

소속사 측은 "6명의 멤버, 6곡의 트랙, 6분의 메들리 이렇게 모든 숫자를 6으로 끝나게 의미를 두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현재 티아라는 컴백 준비에 한창이며 그 외에 해외 일정은 해외 팀들과 조율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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