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동현배가 '최고의 한방'에 출연한다.
KBS와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23일 헤럴드POP에 "동현배가 KBS 2TV '최고의 한방'(극본 이영철, 연출 유호진)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동현배가 아이돌 연습생 'MC드릴'로 최정상 아이돌을 꿈꾸는 가수 지망생 이지훈(김민재 분)의 절친한 친구로 분한다. 1983년 생으로 올해 35살이 된 동현배와 1996년 생 김민재의 절친 케미가 관심이 모아지는 부분.
앞서 윤시윤과 김민재가 주연 캐스팅을 확정했고, 이세영이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이다. 특히,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등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출연, 예능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던 KBS2 '프로듀사;를 제작한 서수민 PD와 초록뱀미디어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이다. 살아있는 예능을 만들어온 유호진 PD의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새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은 오는 5월 편성을 목표로 캐스팅이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