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쿨 이재훈이 5월 중 새 앨범을 발표한다.
23일 이재훈 소속사 측은 헤럴드POP에 "5월 중 새 앨범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여러 곡을 녹음하고 있다. 싱글이 될지 미니앨범이 될지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재훈은 1994년 혼성 3인조 그룹 쿨의 메인 보컬로 데뷔해 지난 23년 간 팀과 솔로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가수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쿨과 자신의 앨범뿐 아니라 싸이의 ‘낙원’ ‘내 눈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오아시스’ 등의 노래에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매번 큰 사랑을 받았다.
이재훈이 솔로 앨범은 지난 2014년 9월 '안녕들 한가요?' 등 자신이 홀로 부른 노래들을 수록해 발매한 20 Years Of Cool' 이후 2년 8개월 만. 이재훈은 4월 SBS '판타스틱 듀오'에도 출연하며 본격 음악 행보를 걷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