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프리스틴 "올해 신인상 조심스럽게 노려보고 싶다"

입력 2017-03-27 13: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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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FM '박지윤의 가요광장'
KBS 2FM '박지윤의 가요광장'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이 올해 활동 목표를 밝혔다.

이날 DJ 박지윤은 27일 오후 1시 방송된 KBS 2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서 "첫 주문 만장을 돌파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데뷔 일주일이 됐다는 프리스틴은 올해 활동 목표로 "1위는 못하면 슬프니까 가능하다면 신인상을 조심스럽게 노려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 쇼케이스, 음악방송에 출연,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또 신인만이 할 수 있다는 단체 티셔츠를 입고 예쁘게 사진을 찍었다"며 데뷔 후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프리스틴 멤버들은 "밝고 빛나는 매력이라는 뜻"이라며 팀명에 대한 뜻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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