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S.E.S. 바다가 결혼 후 계획을 밝혔다.
바다는 23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진행된 결혼식 기자간담회에서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여행 후에는 한국으로 바로 돌아와서 '판타스틱듀오2' 촬영을 열심히 하려고 한다. 또 앨범으로도 성숙한 음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후 신혼 계획에 대해서는 "결혼 생활은 슈와 유진처럼 알콩달콩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바다는 지난 9월 공개 연인으로 밝힌 9세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