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윤두준♡조혜정, 사랑은 앞치마를 타고(ft.두준두근)

입력 2017-03-27 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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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조혜정이 윤두준의 팬임을 드러내면서 서로에 대해 설레는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서는 조혜정이 윤두준의 팬임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조혜정은 등장하자마자 "윤두준 선배님의 팬이다"고 고백해 두준을 두근거리게 만든 것. 이에 이수근은 두 사람의 나이를 물어봤고, 조혜정과 2살 차이에 "얼레리 꼴레리"라며 두사람의 핑크빛 분위기를 몰아갔다.

이어 처음 요리를 맡은 조혜정을 위해 패널들은 "두준이가 앞치마를 해주면 보기 좋을 것 같다"면서 "결혼 놀이하자"며 또 한번 두 사람을 민망하게 만들었고, 직접 앞치마를 들고 조혜정 뒤로 다가간 윤두준은 앞치마를 걸어주는가 싶더니 "분위기가 이러니까 민망하다"며 갑자기 자리에서 도망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이런 민망함을 이겨내고 두준은 혜정에게 직접 앞치마를 걸어주는 자상한 모습이 보여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까지 설레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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