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SNL코리아9’가 탄핵 심판을 패러디한 오프닝으로 포문을 열었다.
25일 오후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9’가 첫방송됐다.
첫 회를 맞이한 ‘SNL코리아9’는 정이랑의 이정미 헌법재판관 패러디로 시작됐다. 그는 기존 크루들과 새 크루들을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이세영을 소개하면서는 “지난 시즌에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기존 크루와 새 크루를 소개한 정이랑은 이정미 헌법재판관이 했던대로 “주문을 낭독한다. ‘SNL코리아9’를 시작한다”고 말하며 힘차게 오프닝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