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휴 그랜트가 연인 안나 에버스타인, 딸과 외출했다.
3월 2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휴 그랜트(56)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 그랜트는 이날 4년된 연인 안나 에버스타인, 딸과 함께 영국 런던의 한 거리에서 커피를 마시며 산책을 했다.
두 사람은 유모차를 끌며 다정하게 데이트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7년 영화 '프리버리지드'로 데뷔한 영국 출신 휴 그랜트는 그간 '브리짓 존스의 일기', '노팅 힐', '어바웃 어 보이', '러브 액추얼리' 등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휴 그랜트는 앞서 과거 연인 팅란 홍과의 사이에서 2011년 딸을 얻었다. 또 과거 연인 타비타와의 사이에서 2012년 아들 펠릭스를 뒀다. 또한 2013년 안나 에버스타인과의 사이에서 두 자녀를 뒀다. 이중 에버스타인의 임신 시기는 타비타와 중첩된 것으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