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현우가 막걸리의 세금 퍼센티지를 밝혔다.
29일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연출 이길수)에는 ‘막걸리 안주’ 편이 방송됐다.
이현우는 저렴한 술로 인식되는 막걸리에 대해 "막걸리의 세금은 5%다, 전혀 저렴한 술이 아니다. 맥주는 세금이 72%다" 라며 주류 중 막걸리가 가성비 '갑'임을 밝혔다.
류인수는 "물을 섞어 만들기 때문에 (청주에 비해) 저렴한 술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그렇지 않다"며 막걸리 사랑을 드러냈다. 청주,동동주,막걸리 모두 같은 독에서 나오는 술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었다.
이에 신동엽은 "청주는 두부라고 치면 막걸리는 비지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